[Flat Design series ②] 플랫 디자인 앱 - Android 안드로이드 기반
Design portfolio/Design interest



앞의 포스팅에서 플랫디자인에 대해 알아보았다.




포스팅 시리즈 보기


[Flat Design series ①] 플랫 디자인이란?

[Flat Design series ②] 플랫 디자인 앱 - Android 안드로이드 기반

[Flat Design series ③] 플랫 디자인 앱 - iOS 아이폰 기반 



그럼 안드로이드 앱 중에서 플랫디자인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알아보자




요즘 멋진 디자인의 앱들을 제공하는 구글 앱




Google +






구글 컬러들을 이용하여 별다른 효과없이 디자인 된 구글 플러스이다.


자칫 잘못하면 없어보일수도 있는걸 컬러를 이용하여 포인트를 준것이

적절하게 사용된 앱이다.

세번째 이미지의 캐릭터들은 ...아, 귀여워 죽겠다 ㅋㅋㅋ




http://bit.ly/10ZSROq


위 링크를 가보면 새롭게 디자인 된 Google visual assets guidelines 을 볼 수 있다.

구글 디자인의 가이드라인으로 스타일과 컬러 등 자세하게 나와있다.








Google keep





구글 킵은 입력을 하면 컬러별로 메모지가 붙는데 

심플하면서도 깔끔하고 예쁘게 페이지들이 완성된다.







Runkeeper







운동앱인데 전체적으로 그레이와 포인트 컬러 블루를 이용하여 

심플한 디자인이다.


중간중간 벡터 그래픽들을 삽입하여 

지루하지 않게 해주고 있다.


물론 두번째 이미지에서 사람모양 그래픽이

머리사이즈가 조금씩 바껴서 아래쪽은 대두가 되버려

좀 통일감이 부족하기도 하지만

그래도 뭐..깔끔한 디자인이다.







Expense manager






가계부 앱인데 컬러로 포인트를 주고

카테고리별로 정보를 잘 파악할 수 있다.






Xero





써보진 않고 디자인때문에 받아보기만 한 앱이라 무슨앱인지 잘 모르겠지만..

네비게이션 탭 상태라던가, 현재 페이지의 글 하이어라키등이

잘 짜여져 있는 앱이다.








안드로이드 앱들을 보면 위와 같은 플랫 디자인이 많은 편이고, 

저 상태에서 그라데이션 혹은 스트로크가 들어가는 정도도 있다.



iOS의 경우, 고정 해상도이기 때문에

화면구성과 요소등에 많은 효과들을 넣어도

디자이너가 원하는 대로 모바일에서 구현이 된다.



그러나,

안드로이드의 경우 기기마다 해상도가 달라지는 경우가 많아

개발쪽에서 해결할 수 있는 플랫 디자인이 더 유용하다고도 볼 수 있다.


iOS앱들처럼 Gradient, bevel 등 

정해진 해상도에서 효과가 들어간 디자인은

기기가 변경되면 초기 디자이너가 원하던 디자인이

제대로 구현되지 않는 경우가 생기기 때문이다. 


세로로 길어지거나 가로로 늘어나거나

앱이 깨진다거나 그런 현상이 생길 수도 있다.





그럼 다음 포스팅엔 아이폰 앱들 중에 플랫 디자인을 살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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